버스를 타고...  
--- 김은영 --- 71189
글쓴날짜 : 2014-04-11

여기 다녀간지도 며칠이 지났네요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약 3시간 후 구례 도착했어요

사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터미널에서 화엄사 버스를 탔어요

도로엔 벚꽃이 지나는 동네는 아담하니,,

오랜만에 수다를 떨며 버스를 타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5분도 안되는 곳에 우리들이 지낼 월등파크가 보이더군요

식사주문이 가능하다해서 저녁은 한식으로

직접 기른 채소들과 나물반찬 그리고 김치찌개 음..... 아직도 그 맛들이 생각나네요

편안함과 여유를 느끼고 올수 있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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