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 길  
--- 강영실 --- 32828
글쓴날짜 : 2016-10-09
20년만에 다시 찾은 지리산. 주변환경은 좀 변한거 같은데 지리산 아름다움은 여전하네요. 역시 지리산은 다시와도 좋네요. 옛전에 왔을때는 다른곳에서 묵었는데 이번에는 인터넷보고 월등파크펜션으로 왔어요. 가족들 하루 지내고 가기 편하네요. 다른분들이 아침에 식사하고 있어서 우리가족도 산타기전에 이곳에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요. 시골 집밥 같아요. 음식 가지수도 많네요. 잘 쉬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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